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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업회계] 금융감독원 2025년 상장회사 재무제표에 대한 2026년 중점심사 회계이슈 사전예고 본문

Audit/회계감사

[기업회계] 금융감독원 2025년 상장회사 재무제표에 대한 2026년 중점심사 회계이슈 사전예고

CPA 2nyunnn 2025. 10. 14. 15:11

2025년 재무제표, 금감원이 집중 점검하는 4대 회계이슈

금융감독원은 매년 상장회사의 재무제표를 심사할 때 중점적으로 볼 회계이슈를 사전 예고합니다.

2025년 재무제표(2026년 심사 대상)에서 점검할 핵심 이슈는 다음 4가지입니다.

 

 

1. 투자자 약정 회계처리

  • 상환전환우선주(RCPS) 등 발행 시 조기상환청구권(풋옵션) 등이 붙으면 자본이 아니라 금융부채로 분류해야 함.
  • 투자자의 출구전략(IPO 실패 시 환매 조건 등)도 조건부 결제조항으로 금융부채 가능성이 있음.
  • 계약상 의무가 있다면 반드시 주석에 상세 공시 필요.

 

2. 전환사채 발행 및 투자 회계처리

  • 전환사채(CB)에 콜·풋옵션이 붙은 경우, 조건에 따라 내재파생상품 분리 회계 필요.
  • 만기 연장 권리가 없다면 유동부채 분류해야 함.
  • 특수관계자와 거래하거나 담보 제공 시 주석 공시 누락 주의.

 

3. 공급자금융약정 공시

  • 역팩토링·상생결제시스템 등 **공급자금융(매입채무 금융)**을 이용하는 경우,
  • 약정 조건(지급기한, 담보, 보증 등),
  • 장부금액, 지급기일 범위 등을 현금흐름표·재무제표 주석에 상세 기재해야 함.
  • 2024년부터 공시 의무 강화됨에 따라 유통·제조업 등 활용도가 높은 업종은 반드시 점검 필요.

 

4. 종속·관계기업 투자주식 손상처리

  • 종속·관계기업의 실적 악화, 자본잠식, 업황 악화 등 손상징후가 있으면 반드시 회수가능액을 추정해야 함.
  • 합리적 가정 없이 손상검토를 소홀히 하거나 과대평가하면 회계 위반.
  • 외부환경(업황) + 내부정보(실적 부진) 모두 반영한 손상검토 필요.

2025년 재무제표에 대한 중점심사 회계이슈 사전예고.p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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